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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 개소

기사승인 2018.11.07  19: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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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부터 졸업후까지 원스톱 코칭 … 연간 최대 1억 지원

   
▲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 개소식이 7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개소식에 참석한 내외빈과 교육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홍종학 장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상직 이사장)은 7일 청주 오창에서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창업 준비부터 졸업 후 성장지원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깐깐한 선정 과정과 전담코칭인력의 밀착코칭이 지원되는 것으로 유명하고, 연간 최대 1억원의 창업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난 8년간 전국 5개 창업사관학교에서 1978명의 청년 CEO를 양성해 1조539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충북지역은 천안이나 안산의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이용할 수밖에 없어 지리적인 접근성 부족으로 인해 그간 졸업한 청년 CEO 1978명 중 충북 도내 출신은 2.02%(40명)에 불과했다.

이에 이번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가 청주에 개소됨에 따라 충북도내 청년창업가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창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창업식에는 현재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교한 27명의 청년 CEO를 비롯해 정우택 국회의원, 유동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및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유동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청년창업가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의 지원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동 기자 hanyd2002@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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