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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로 확장·주요교차로 전면 개선 추진

기사승인 2018.12.09  1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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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일 도로포장 공사로 교통혼잡 예상…차량 우회통행 당부

   
▲ 청주시 내덕칠거리 내덕삼거리 교차로개선(안).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지역 기반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상당로 확장공사 구간에 대한 도로가 전면 개통을 앞두고 있다.

9일 청주시에 따르면 상당로 확장공사는 청대사거리~내덕칠거리 약 700m 구간의 기존도로를 폭 25m에서 35m로 확장하고, 내덕삼거리 사거리 전환 및 내덕칠거리 교차로를 전면 개선하는 사업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내덕칠거리 교차로는 공항로(진천), 충청대로(증평), 내덕로(농고)에서 안덕벌 방면으로 좌회전 및 직진이 가능해지고, 내덕삼거리는 사거리로 운영된다.

또 한전, 통신, 도시가스 등을 지중화해 보행환경 및 도시미관을 개선하게 된다.

시는 오는 10~20일까지 청대사거리~내덕칠거리 구간 전면 도로포장 공사로 인해 교통 혼잡이 예상돼 차량 우회 통행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11일부터는 주성병원(농협) 옆 좌회전이 금지되고 우회전만 가능하게 됨에 따라 주변지역 교통흐름 개선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흥열 도시재생사업과장은 “청대사거리~내덕칠거리 구간은 전면 도로포장 공사 계획에 따라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시민들께서는 차량우회 통행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철 기자 baksc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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