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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삼락회장에 오병익 전 단재교육연수원장

기사승인 2019.01.30  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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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충북도교육삼락회 신임 회장에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67·사진)이 취임했다.

충북삼락회는 30일 오전 청주 우암새마을금고에서 제50차 정기총회 및 제22대 오병익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오병익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오 회장은 취임사에서 “인성붕괴 현실을 나이먹는 학습과 준비 부족이었다”며 “현장교원과 퇴직교원 간 유기적 조화로 충북교육의 명성 회복을 위해 ‘기다림·보여줌’의 아름다운 동행에 팔을 걷겠다”고 밝혔다.

삼락회는 사단법인 퇴직교원 단체로 평생학습·평생교육·평생봉사 등 재능기부와 인성교육·청소년 선도에 앞장서 왔다.

오 회장은 청주 오송 출신으로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대 대학원를 졸업했으며 청주교육청학무국장·충북유아교육진흥원장·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 등을 거쳐 현재 우석대학교 교직학부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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