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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 3월 착공

기사승인 2019.02.01  2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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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 조감도. 청주시 제공

청주시가 청주산업단지 내에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한다.

1일 시에 따르면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는 지난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30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천845㎡ 규모로 지어진다.

오는 3월 착공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내 반도체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 연구 및 시제품제작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 반도체부품산업의 핵심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반도체산업은 충북 수출의 40% 이상을 점유하는 분야로, 중국업체의 성장과 반도체 업황의 불확실성 등으로 수출이 감소하고 있어 대내외적인 전망은 그리 밝지 않아 우려를 낳고 있다.

청주시는 반도체융복합부품실장기술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관내 반도체분야 기업의 신기술개발 등 지원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및 투자유치 활성화 등 관내 반도체산업에 불확실성을 타개할 방안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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