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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회의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협약

기사승인 2019.02.08  21: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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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종(왼쪽) 충북지사와 장승필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이 8일 충북도청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8일 충북도청에서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이하 한국JC)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와 한국JC 장승필 중앙회장, 이종석 상임부회장, 유태현 충북지구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JC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활동과 함께 회원들의 경기관람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한국JC 회원들의 단체 관람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할 방침이다.

이날 이 지사와 장 회장은 "전통 무예의 세계 최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국제대회가 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서로 힘을 모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같이했다.

한국JC는 전국 16개 지구JC와 330여곳의 지방JC에 1만4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9월 6일 8일간 충주시에서 개최되며 태권도·유도·검도·무에타이·주짓수·삼보·사바테 등 22개 종목, 100개국 400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여한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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