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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3개 중학교 통합한 기숙형 '새너울중' 3월 개교

기사승인 2019.02.11  18: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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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이 오는 3월 1일 영동지역 첫 기숙형중학교인 '새너울중학교'를 개교한다. 사진은 새너울중학교 조감도 모습.

충북도교육청이 오는 3월 1일 영동지역 첫 기숙형 중학교인 '새너울중학교'를 개교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너울중은 영동지역의 상촌중과 용문중, 황간중 등 3개 학교를 통합해 10학급(일반 8, 특수 2) 153명 규모로 문을 연다.  

이 중학교는 3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영동군 황간면 신흥리 192-1번지 일원에 전체면적 5만8577㎡, 건축 전체면적 1만2572㎡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했다.

이 학교 교명은 '새롭게 생긴 바다의 큰 물결'이라는 우리말 뜻을 담아 지난해 10월 22일 확정했다. 

새너울중의 개교로 도내 기숙형 중학교는 2011년 전국에서 처음 문을 연 속리산중과 2013년 개교한 괴산오성중, 2017년 개교한 단양소백산중에 이어 모두 4곳으로 늘어난다. 

도교육청은 새너울중의 조기 안착을 위해 지난해 황간중 교장을 겸임 발령하고 설립사무를 담당할 지방공무원 3명을 배치해 근무 중이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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