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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수립절차 착수

기사승인 2019.02.11  18: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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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개발 방지·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충북 충주시 안림지구 위치도.

충북 충주시는 ‘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개발 계획 수립절차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31일 개최한 충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원안 수용’ 결정에 따른 것이다.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2017년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안림동 582-1번지 일원에 47만6317㎡ 규모의 도시개발 구역 지정 제안을 받아들여 추진됐다.

시는 지난 2017년 12월 구역 지정 제안에 ‘수용 결정’을 확정하고 지난해 7월 충북도에 도시개발 구역 지정 요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6개월간의 관련 기관과 도시계획위원회의 협의, 승인절차를 거쳐 다음달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시행자 지정’ 고시를 앞두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충주시만의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빠른 시일 내 개발계획에 필요한 토지사용 승낙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부내륙선 철도 개통,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현대모비스 수소차 공장 증설 등 지역 경제발전의 호기를 맞은 충주시가 향후 난개발을 방지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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