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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온 봄, 복사꽃 만개

기사승인 2019.03.05  2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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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학산면 봉림리의 한 복숭아 비닐하우스에서 농민이 인공 수분기를 이용해 수정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달 피기 시작한 복사꽃은 현재 하우스 전체에 만개했다. 5월 중순이면 탐스럽고 풍성하게 익은 복숭아가 수확될 전망이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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