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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대학일자리센터, 성과평가 '최고 등급'

기사승인 2019.03.11  18: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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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학교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초청해 취업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 지원 공간을 일원화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서원대는 지난해 5월 대학일자리센터를 개소해 진로 및 취․창업 지원 로드맵 구축, 청년고용정책 연계, 맞춤형 상담서비스 제공 등 학생들의 진로발달과 취업지원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 고용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지역 내 대학 및 취·창업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진행해 왔다.

서원대는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 여대생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인재육성 프로그램, 공공기관 준비반 등을 운영한 가운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명사를 초청해 연속 취업특강을 진행,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양규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올해도 진로 설계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대학생 등 지역 청년층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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