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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세 "산남동 공공청사 부지에 국민체육센터 건립"

기사승인 2019.04.02  20: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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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체육진흥기금 등 96억원 투입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664 공공청사 시설용지 내에 산남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된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주 서원·사진)은 2일 산남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원 지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오 의원에 따르면 이 기금 30억원 이외에 충북도와 청주시가 각각 33억원을 투입해 모두 96억원의 예산으로 부지면적 1775㎡, 연면적 3500㎡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수영장 포함), 헬스장, 다목적실,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이다.

이곳은 당초 산남동 택지개발 당시 청주시가 동사무소 및 소방서 등 공공청사 시설용지로 매입했으나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방치돼 왔으며 최근까지 공용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 의원은 “산남동 아파트단지 주민의 접근성이 좋아 실내체육시설 및 복합공간으로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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