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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회 추경예산안 2조5865억원 편성

기사승인 2019.04.12  18: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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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12일 2조5865억원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당초예산보다 10.7%(2505억원) 늘어난 금액이다.

시에 따르면 당초예산보다 일반회계는 9.6%(1963억원), 특별회계는 18.3%(542억원) 늘었다. 

자체사업은 원봉공원 민간공원개발 조성사업 345억원, 시내버스 무료환승보전 52억원, 청주시 제2매립장 침출수 이송관로 설치공사 51억원, 청주역∼옥산간 도로확장공사 50억원, 차없는 거리 조성 대체도로 개설 38억원, 시내버스요금 단일화 손실금 지원 37억원, 지북배수지 신설공사 31억원, 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센터 구축 24억원, 탑연1리∼진흥아파트 우회도로 개설공사 20억원 등이다.

국·도비 보조사업은 학교급식지원사업 106억원, 가족센터 건립 105억원, 오송지하차도 개설공사 70억원, 아동수당 지원사업 59억원, 오송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 48억원, 노후하수관로 1단계 정비사업 47억원, 북부권환승센터 조성사업 30억원, 어린이집 확충사업 21억원,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11억원,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 11억원, 문화산수 옥화구곡 관광길 조성 10억원 등이다.

이밖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수소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30억원, 도시숲 확충사업 26억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22억원, 근린공원 조성사업 21억원, CNG 일반버스 구매보조 8억원 등도 포함됐다.

추가예산안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시의회 42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시가 추진하는 각종 현안사업이 차질 없도록 가용재원 범위에서 필요예산과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변동분 등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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