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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등 교통환경 개선

기사승인 2019.05.20  2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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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4500만원 투입… 초등학교 앞 스마트횡단보도 설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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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진천·음성 혁신도시의 교통환경 개선에 3억4500만원을 투입해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버스정보안내기는 정류장에서 승객에게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기기다.

오는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진천군 덕산면 옥동초등학교 앞 건널목에는 스마트횡단보도가 설치된다.

스마트횡단보도는 보행자가 있을 때만 보행신호가 들어오고, 없을 경우 차량 주행신호만 점등한다.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 감소로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가 만족도가 높을 경우 점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과속·신호위반을 막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도 늘린다.

이제승 혁신도시발전추진단장은 “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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