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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쫀득' 괴산 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기사승인 2019.07.11  1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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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왼쪽)가 11일 장연면의 한 농가에서 대학찰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대표 농·특산품인 대학찰옥수수가 11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 출하된다고 밝혔다.

첫 수확은 장연면 광진리 이강선씨 밭에서 이뤄졌다.   

군은 올해 1895농가가 1161㏊에서 1만449t의 대학찰옥수수를 생산할 것으로 내다봤다.  

군은 출하에 맞춰 도·농 직거래 행사, 홍보 마케팅, 산지 직거래 등에 나선다.

대학찰옥수수는 괴산군 장연면 출신인 최봉호 전 충남대 교수가 개발·보급한 것으로 당도가 높고 쫀득쫀득한 게 특징이다.

2011년 지리적 표시 77호로 등록됐다. 5년 연속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선정됐고,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 웰빙상품으로 뽑혔다.  

이차영 군수는 "올 여름 휴가철 청정 괴산을 찾아 마음의 힐링은 물론 맛 좋고 건강식인 대학찰옥수수를 맘껏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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