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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건설협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후원

기사승인 2019.08.13  19: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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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 편의물품·기념품 등 지원

   
▲ NH농협 충북지역본부가 13일 도청에서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황종연 농협 충주시 지부장, 김태종 충북지역본부장, 이시종 충북지사, 태용문 충북영업본부장.

NH농협 충북지역본부와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13일 후원협약을 맺었다.

충북농협은 관람객에게 나눠 줄 6000만원 상당의 생수, 음료수, 빵, 초코바, 일회용 우의 등 편의물품 1만6000세트를 지원한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도 2000만원 상당의 대회 기념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충북지사)은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을 비롯한 9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개국 4000여명이 참가한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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