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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주시, 네추럴에프앤피와 400억 투자협약

기사승인 2019.08.13  1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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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에 스마트공장 건립, 지역민 우선 채용

   
▲ 충북도와 청주시가 13일 도청에서 ㈜네추럴에프앤피와 4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시종 지사와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 이현직 네추럴에프앤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13일 ㈜네추럴에프앤피와 4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날 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시종 지사와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 이현직 네추럴에프앤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건강기능식품·기능성화장품을 생산하는 네추럴에프앤피는 이번 협약으로 청주시 오창에 스마트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인근 공장도 인수해 생산 설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투자 과정에서 지역자재 구매와 지역민 우선 채용 등에도 힘쓰기로 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네추럴에프앤피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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