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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정부예산 확보

기사승인 2019.09.08  18: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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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탑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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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정부예산 29억원을 확보해 중앙탑면 일원 등에 총 4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일반농어촌개발사업은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 스스로 세운 지역발전 방향 및 지속가능한 사업계획을 충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평가해 선정하는 주민상향식 공모사업이다.

시에서는 중앙탑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40억원, 시군역량강화사업 2억원 등이 선정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거점지와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생활SOC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2년간에 걸쳐 농촌현장포럼 및 추진위원회 개최 등 예비단계에서 평가단계까지 꾸준히 사업을 준비해 온 중앙탑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발전을 위한 이종배 국회의원과 충주시의 전방위적인 노력과 공조체제가 정부예산 확보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조길형 시장은 “사업에 선정되기까지 노력해 주신 주민 여러분, 추진위원회, 이종배 국회의원 및 관계 공무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성실한 사업 추진을 통해 농촌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발전을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에는 주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2021년 선정을 목표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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