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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으로 붉게 물든 단양 보발재

기사승인 2019.11.06  1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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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재 고갯길이 만추의 절경을 뽐내며 가을 나들이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보발재는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고갯길로, 3㎞ 구간의 도로를 따라 빨갛게 물든 단풍은 주변 산세와 조화를 이루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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