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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12억9800만원 확정"

기사승인 2019.11.10  19: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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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영동·괴산군 지역 교육부 특별교부금 12억9천800만원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영동고 본관교사 리모델링 7억600만원, 영동초 후관 내부 보수 3억8600만원, 괴산중 다목적교실 보수 2억600만원 등이다.  

영동고는 노후화된 외벽과 바닥재를 교체해 안전사고와 낙상사고에 대비한다. 영동초는 노후화된 냉·난방기 교체와 내벽 균열을 정비하고 괴산중은 다목적 교실 내벽 보수와 부대시설 정비 등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학교 시설의 노후화로 학생들의 보금자리가 안전사고 위험구역으로 변모하는 걸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며 "학교 본·후관 및 부대시설의 정비공사가 신속하게 진행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1월에도 △옥천 충북산업과학고 외벽보수 5억8000만원 △보은 산외·수한초 체육관 증축공사 5억원 △괴산 명덕초 다목적실 보수공사 2억8000만원 등 12억8000만원을 확정해 동남4군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함에 따라 지역사회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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