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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합창의 향연 울려퍼진다

기사승인 2019.11.12  19: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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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

   
▲ 지난해 열린 16회 청주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서울 창림초 합창단의 공연모습.

17회 청주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가 13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청주예총(회장 진운성)이 주최·주관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17개 어린이합창단원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어린이 음악 전문가들로 구성된 5명의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 합창단이 결정되며 대상 수상 합창단에게는 충북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축하 공연으로 성악가 김계현·강진모와 플루트 이정윤, 색소폰 안태건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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