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충북과학고 엄태원·이휘원 학생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기사승인 2019.11.27  18:24:36

공유
default_news_ad1
   
▲ 엄태원(왼쪽)·이휘원 학생

충북도교육청은 '2019 대한민국 인재상' 고등학생 부문에 충북과학고등학교 엄태원(3학년)·이휘원(2학년) 학생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들을 발굴, 격려하고 시상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이다.

엄태원 학생은 환경문제를 화학지식과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참신한 해결법을 고안해 '2019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서 입상한 실적 등을 인정받았다.

이휘원 학생은 '뉴로모픽 칩' 개발·활용이란 분명한 목표를 갖고 과학, 발명, 창의력 융합 분야에서 다양한 성취를 이루는 등 제15회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에서 장관상, 2016 World Creativity Festival(세계 창의력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공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은 27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을 각각 받았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