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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학생 3명,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수상

기사승인 2019.11.27  18: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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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생화학과 박진희·이은지·한준희 학생(왼쪽부터).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생화학과 박진희·이은지·한준희 학생(이상 3년)이 '2019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삼성전기 CEO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공학한림원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 주관한 대회로 국내 대기업과 연구기관이 출제한 산업재산권 관련 이슈에 대해 대학(원)생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특허전략을 수립하는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들 학생은 차세대 광학계(렌즈)와 관련해 우수한 특허전략을 제시해 삼성전기 CEO상을 수상했다. 

이은지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특허 검색을 통한 분석 과정을 배워나가는 과정이 매우 새로우면서도 즐거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3대 산업분야(전기·전자, 조선·기계·금속, 화학·생명·에너지)에서 삼성전자·LG화학·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국내 대표적인 기업과 연구소 등 총 28개 기관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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