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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셋째아 이상 출산모연금보험증서 전달

기사승인 2019.11.28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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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정상혁(왼쪽에서 두번쨰) 보은군수가 군청 군수실에서 셋째아이 이상 출산모들에게 연금보험 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은군은 28일 저출산 및 인구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셋째아 이상 출산모연금보험지원사업’ 보험증서 39호와 40호 전달식을 가졌다. 

이로써 지난해 1월 이 사업이 시행된 이후 모두 40명의 출산모가 보험증서를 받아 연금보험혜택을 보게 됐다.

‘셋째아 이상 출산모연금보험지원사업’은 자녀의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셋째아 이상을 출산한 산모가 대상이다.

매월 10만원씩 20년간 보험료를 지원해 산모가 60세가 되는 시점부터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받도록 하는 제도다. 

최소 30년간 보장되며, 수령 도중 사망 시에는 자녀들이 수령 할 수도 있다.

군은 이외에도 출산축하금, 전입장려금, 넷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다자녀학비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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