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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중 총동문의 밤 성료

기사승인 2019.12.07  2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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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5백여 동문들 참석
한민구 전 국방장관 ‘자랑스런 내중인 상’
김현길 11대 회장 취임식도

   
   
   
▲ 왼쪽부터 김현길 내수중 11대 총동문회장, 한민구 전 국방부장관, 이동주 9·10대 총동문회장.

충북 청주시 내수중 총동문회(회장 이동주)는 7일 오후 청주 S컨벤션 신관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한민구 전 국방부장관 등 5백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내수중 총동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 1부 ‘자랑스러운 내중인’ 패 전달,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학교발전기금 전달(청수회), 2부 만찬 및 공연, 기수별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랑스러운 내중인’ 패를 받은 한민구 전 국방장관(내수중 12회)은 “군 생활 40여년 동안 고향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외국이나 군에서 훈장을 받았지만 고향에서 주는 상은 어느 것보다 값지고 감회가 새롭게 느껴진다”며 “앞으로 내수중이나 고향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미력하나마 발 벗고 나서겠다”고 인사했다.

이동주 회장(9·10대 총동문회장)은 이임사에서 “내수중 출신이 각고의 노력으로 장관, 외교관, 중앙 각 부처 요직과 전문의, 기업가로 성공한 분들을 볼 때 ‘명문 중학교’로 부상한 만큼 자긍심를 갖고 일해도 된다”며 “사랑, 관심, 협조로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현길 회장(11대 총동문회장)은 취임사에서 “친목 도모와 화합,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 지역사회 발전과 기여 등 역점을 두고 총동문회를 이끌어 갈 계획”이라며 “동문 여러분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후원 및 협찬자는 다음과 같다.

최천수(3회), 정재덕(6회), 한민구(12회), 최광천(12회), 이동주(13회), 맹기일(13회), 김현길(16회), 석철기(17회), 김병태(18회), 이종성(18회), 이덕균(19회), 이범수(21회), 류성훈(23회). 장헌상(24회), 장양수(25회), 오일식(27), 정의형(27회), 임상혁(28회), 전국이(29회), 김영왕외 4명(30회), 이관일(33회) 정태영(35회), 충청일보, 내수농협, 내수신협, 북청주새마을금고, 광복영농조합, 젠한국, 충북소주, 길성이 백숙.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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