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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호소

기사승인 2020.03.25  18: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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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거듭 호소하고 나섰다.

이 지사는 25일 '코로나19 관련 도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충북의 17만 학생들이 코로나19로 학교를 나가지 못한 지 벌써 한달 여가 지났다"며 이 같이 호소했다.

그는 "개학까지 남은 기간에 코로나19를 확실히 종식해야 한다"며 "그동안 개학을 세 번이나 연기한 상황에서 또 다시 연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설령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개학을 전국적으로 연기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충북에서는 우리의 자녀, 손자.손녀인 사랑하는 학생들이 활짝 웃으며 다시 공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이제 공은 우리 자신에게 와 있다는 각오로,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앞장 서 주실 것을 거듭 호소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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