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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후보자 등록 "동남4군 더 큰 발전 이룰 것"

기사승인 2020.03.27  14: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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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27일 영동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영동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4·15 총선은 어려워진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날이 될 것”이라며 “견위수명(見危授命)의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힘 있는 중진 3선의원으로 멈출 수 없는 동남4군의 더 큰 발전을 확실히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달려왔다”며 “더 큰 열정으로 쉼 없이 뛰겠다. 진실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남4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각 지역을 돌며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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