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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유치 업무협약

기사승인 2020.05.19  18: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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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가 19일 충북도교육청, 충북대, 유원대, 한국교통대, 충북TP, 청주상공회의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하고 교육부 주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충북도가 교육청을 비롯한 지역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부 주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충북도는 19일 충북도교육청, 충북대, 유원대, 한국교통대, 충북TP, 청주상공회의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충북도를 포함한 8개 기관은 '지역핵심분야 관련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과 '도내 대학 혁신역량 강화' 등으로 사업 유치에 힘을 보탠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자체와 대학 등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가 모여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혁신과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발전에 적합한 핵심분야를 선정하면 지역 대학들이 해당 분야와 연계한 교육체계를 개편하고 지역혁신기관과 협업해 과제를 수행한다.

교육부는 다음 달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3개 지역을 선정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국비 300억원(총사업비의 30% 대응투자)을 지원받는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대학, 지역혁신기관과 함께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착실히 사업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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