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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박문희 의원 선출

기사승인 2020.06.25  21: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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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의장 이의영·오영탁…내달 회기 때 원구성 마무리

   
▲ 박문희 의장

제11대 충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이 마무리됐다.

도의회는 25일 382회 정례회 3차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박문희(청주3)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

교황선출 방식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박 의원은 전체 32표 중 31표를 얻었다.

도의회는 32석 가운데 민주당이 27석, 미래통합당이 5석을 차지하고 있다.

박 신임 의장은 "진정한 민주정치를 실현하고, 도민 행복과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한편 항상 소통하는 의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9대 도의원에 이어 2018년 재선에 성공했고, 도당 사무처장·충북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직능위원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부의장으로는 민주당 이의영(청주12)·통합당 오영탁(단양) 의원이 뽑혔다.

도의회는 다음 달 7일 개회하는 임시회에서 6개 상임위원회와 2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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