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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특수교육원 등 3개 기관 감사 27건 적발

기사승인 2020.08.13  19: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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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특수교육원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청주교육지원청을 종합 감사해 모두 27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특수교육원은 5건이 적발됐다. 교육청은 직원 피복비를 부적정하게 집행한 1명을 경고 조처했다. 복무 처리와 화재보험 가입을 부적정하게 한 2명은 주의 처분했다.

진로체험관 운영 부적정, 연수 관련 자체 규정 제정 미흡 등 2건은 행정상 조치를 통보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9건을 적발해 1명을 경고하고 8명은 주의 조처했다. 개인정보 등 문서 안전 조치와 정보화사업 보안성 검토는 개선하도록 했다.

시설공사 집행 부적정, 공무원 보수 지급 부적정, 출장여비 지급 부적정 등 3건은 1300여만 원을 회수하도록 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감사에서 교육공무원 성과 상여금 업무처리 부적정 등 13건이 적발됐다.

교육공무직원 채용 업무처리를 잘못한 1명을 경고했다. 시설공사 집행 등의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54명은 주의 처분을 받았다.

공무원 보수 지급과 호봉 획정을 부적정하게 처리한 것과 관련해선 4634만원을 회수하도록 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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