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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 수해복구 구슬땀

기사승인 2020.08.20  13: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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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7사단 장병들이 20일 충북 영동군 양산면 인삼밭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37사단은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병력 8173명을 투입해 충주, 제천, 단양, 옥천 등 수해 지역 16곳을 중심으로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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