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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신임 원장에 신찬인씨

기사승인 2020.08.26  18: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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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찬인 원장

충북도는 26일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에 신찬인(62) 전 도의회 사무처장을 임용했다.

이시종 지사는 이날 집무실에서 신 신임 원장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도는 지난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원장 공개모집 후 응시자에 대한 선발심사를 거쳐 안정적인 조직운영과 리더십을 갖춘 적임자로 신 전 도의회 사무처장을 최종 선발했다.

원장 임기는 2년이며 2022년 8월 31일까지 비상근·무보수로 근무하게 된다.

신 원장은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이 건강한 청소년 육성의 중심 허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3개 센터 10개 팀에 54명이 근무하고 있다.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학습·사회복귀 지원과 학교폭력 예방활동,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지원,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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