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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국비 9억원 추가 확보"

기사승인 2020.09.10  2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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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10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청주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9억원이 추가로 교부될 계획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건립되는 외평동 복지거점센터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국비 등 40억원을 들여 건립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미 교부된 국비 8억 원으로는 공사발주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변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조기완공 추진'을 공약했고, 당선 이후 행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해왔다.

행안부는 내년도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에 대해 사업계획조정을 통해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사업에 국비 9억원을 추가 교부하기로 확정하고, 나머지 3억원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잔여 예산 12억원 전액을 교부할 예정이다.

변 의원은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사업계획조정을 통한 예산확보가 불투명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이라며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게 돼 뿌듯하고, 곧 있을 내년도 예산심의에서도 지역발전예산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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