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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내년 행복씨앗학교 공모

기사승인 2020.09.13  1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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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14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2021학년도 행복씨앗학교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충북교육청의 행복씨앗학교는 △학교 민주주의 실현 △교육 중심의 학교시스템 구축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등 세 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수행하는 학교로 학교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행복씨앗학교 공모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신규 지정 7개교 내외와 기존 4년의 행복씨앗학교 지정이 끝나는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재지정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서류심사와 학교 현장 실사를 거처 11월 20일 최종 지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복씨앗학교는 2015학년도 10개교를 지정을 시작으로, 매년 증가해 2021학년도 공모 지정이 완료되면 도내에 행복씨앗학교는 60개교에 이를 전망이다.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행복씨앗학교는 미래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일상에서 이뤄지는 협력적인 관계에 기반해서 위기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학교공동체의 자치 역량을 기르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라며 행복씨앗학교의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현재 도내 행복씨앗학교는 유치원 4개원과 초등학교 22개교, 중학교 21개교, 고등학교 6개교 등 모두 53개교가 운영 중이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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