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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성묘도 자제"…충북지역 임도 통행제한

기사승인 2020.09.15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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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 이동 차단을 위해 지역 내 임도 시설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국민 이동을 최소화하자는 정부 정책에 따른 조처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명절 때마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방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산림관리기반시설인 임도는 숲 가꾸기 등 산림사업과 지역민 편의를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통행을 제한한다.

도내에는 1천231㎞의 임도가 개설돼 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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