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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쌀 가공식품 개발 협약

기사승인 2020.09.16  1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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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호(왼쪽부터) 롯데상사 대표이사, 한범덕 청주시장, 김영우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의장이 16일 청원생명 쌀 이용 가공식품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시와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롯데상사㈜는 16일 청원생명 쌀 이용 가공식품 개발, 식품소재 발굴,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청원생명 유기농 쌀을 이용한 파보일드 라이스와 유기농 현미칩 등 신제품을 개발했다. 롯데상사와 협력해 청원생명 유기농 쌀을 이용한 식품 소재 개발과 마케팅에 힘쓰기로 했다.

청주시는 청원생명 쌀 생산기반 구축과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이날 협약으로 연간 청원생명 쌀 2300톤(유기농 쌀 1500톤 이상) 정도의 판매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중 하나인 파보일드 라이스는 벼를 물에 담갔다가 가볍게 찌고 건조시킨 후에 도정한 쌀이다.

이 쌀은 도정 중 쌀이 잘 부서지지 않고 도정 후에는 병해충 방지 및 보존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박승철 기자 baksc@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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