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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남지역주택조합 양우내안애 905가구 공급

기사승인 2020.09.27  19: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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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 평형대 위주 구성...2차 조합원 모집

   
▲ 청주 동남 양우내안애 조감도.

충북 청주 동남지역주택조합이 상당구 지북동에 양우내안애 아파트 905가구를 건립한다.

2023년 10월 입주 예정인 이 아파트는 4만5680㎡ 터에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 348가구, 75㎡ 125가구, 84㎡ 432가구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동간 거리도 넓어 조망권과 통풍도 우수하다고 조합은 설명했다.

4베이 판상형(일부 세대 제외)으로 채광과 환기가 탁월하고 가구별 드레스룸, 붙박이장, 수납장, 팬트리 등 수납을 극대화했고 와이드 거실, 발코니 확장 등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피트니스센터와 도서관, 실버센터,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고 동남택지지구, 방서지구, 지북지구 등이 맞닿아 인근 대형마트와 상가, 극장, 병‧의원, 관공서, 은행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월 설립인가를 완료한 조합은 현재 지구단위계획을 진행 중으로 토지 95% 매입을 완료 소유권이전 등기를 취득했다. 현재 2차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델하우스 내에는 토지계약서, 등기이전서류, 회계감사보고서 등을 비치해 방문고객 누구나 궁금한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순 기자 kimdew1128@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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