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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수시1차 경쟁률 4.5대 1

기사승인 2020.10.14  19: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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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송승호)는 수시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01명 모집에 3601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5.2대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간호학과가 18.1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치위생과 15.7대 1, 응급구조과 14.8대 1, 방사선과 9.1대 1을 나타냈다.

조남형 입시홍보처장은 "보건계열 학과가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이유는 우리대학이 보건의료와 과학기술 분야로 특성화해 충청권 전문대학 취업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지역사회에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충북보과대는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진단 자율개선대학,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LINC+), 후진학선도형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정보공시 기준 취업률은 77.7%로 충청권 전문대학중 1위를 기록했다.

충북보과대는 16~17일까지 면접과 실기고사를 실시하고 23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시모집 2차 원서접수는 11월 23일부터 진행한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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