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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은 대추왕'에 목상균 씨

기사승인 2020.10.16  18: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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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올해의 보은 대추왕에 선정된 목상균(가운데) 씨가 상을 받고 있다. 보은군 제공

충북 보은군은 올해 '대추왕'으로 목상균(75·탄부면 임한리) 씨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목 씨가 출품한 대추는 36㎜ 이상 크기와 31브릭스 이상 당도, 색택 및 균일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보은 최고의 대추로 평가받았다.

이번 대추왕 선발대회에는 보은 지역 대추 재배농가 17곳이 참여해 1년간 정성껏 키워 수확한 생대추를 출품해 품질을 겨뤘다.

크기와 무게, 당도, 색택 등을 심사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 3농가, 장려상 5농가도 선정됐다.

대추왕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대추는 오는 30일까지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 전시한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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