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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이수경,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사회자 선정

기사승인 2020.10.18  18: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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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인권과 이수경(왼쪽부터).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제공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지원본부(집행위원장 이두용)는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막상영식 사회자로 배우 김인권과 이수경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무예의 정신, 영화로 발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배우 김인권은 1988년 영화 ‘송어’를 데뷔작으로 ‘마이웨이’, ‘광해, 왕이 된 남자’, ‘타짜-신의 손’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 제22회 춘사영화제 ‘인기배우상’과 2018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영화제의 사회를 맡아 충주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 나간다.

배우 이수경은 ‘몽정기 2’, ‘가면’, ‘로맨틱 아일랜드’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타짜(2006)에서 고니(조승우)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화란’역을 맡았다.

2007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2010 SBS 인기대상 드라마 스페셜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영화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2일 오후 6시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개막작 ‘용루각’ 상영 전 배우들의 레드카펫을 대폭 축소한 개막상영식으로 간소하게 치르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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