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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농특산물·와인터널 4년 연속 '로하스 인증'

기사승인 2021.01.12  22: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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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은 지역 농특산물 5개 품목과 와인터널이 4년 연속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영동군에 따르면 친환경,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가 생산한 포도와 곶감, 블루베리, 아로니아, 도라지가 농특산물 부문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 공공서비스 부문에선 와인터널이 인증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로하스인증은 한국표준협회(KSA)가 도입한 친환경 인증제도다. 친환경적이고 사회공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과 단체의 제품, 서비스, 공간 등에 부여한다.

인증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군 관계자는 "인증 농산물이 소비자의 제품 선택 및 구매 시 판단기준이 되고, 이에 맞춰 생산 농가가 인증 품질관리에 힘쓰면 지역 농산물 명품화와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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