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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충북도의원 재선거 사전투표율 18.55%

기사승인 2021.04.04  1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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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보은군 도의원 재선거 사전선거 투표율이 18.55%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체 선거인 2만9212명 중 542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보은군 사전 투표율은 2014년 6회 동시지방선거(23.73%), 2018년 7회 동시지방선거(36.90%) 보다 낮다.

지난해 보은도의원 재선거와 함께 치러진 21대 국회의원선거(36.48%),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19.77%),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28.95%)에 견줘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재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후보, 국민의힘 원갑희 후보, 무소속 박경숙 후보가 출마해 도의회 입성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번 재선거는 전 도의원 2명이 불법 선거 운동 혐의로 중도 하차하면서 세 번째 치러진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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