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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IP기반 청년 예비창업자 육성

기사승인 2021.07.19  2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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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학교 취창업지원단은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지문)와 함께 지난 12~16일까지 ‘IP창업Zone 제15기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은 참여자들이 교육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취창업지원단이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지문)와 함께 진행한 ‘IP창업Zone 제15기 교육’이 성료됐다.

청주대는 지난 12~16일까지 대학 미래창조관에서 ‘IP창업Zone’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물 사례로 보는 기업가 정신’, ‘기술 기반의 최신 창업트렌드 이해’, ‘창업 아이디어 창출 및 발상기법’, ‘특허검색을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및 창업아이템 도출’, ‘린 캔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및 고도화’, ‘IP 출원 및 등록 절차’, ‘청년 창업 지원사업 공략하기’, ‘사업계획서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통해 재학생 11명 등 총 15명의 IP기반 예비창업자가 배출됐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충북지식재산센터 지원으로 아이디어 컨설팅 결과 도출된 사업 아이템의 특허출원비용(최대 160만원), 3D모형 설계·3D모형 제작·후가공 비용(최대 270만원), 창업을 할 경우 PCT출원·브랜드개발·제품디자인개발·특허기술 홍보영상 등에 필요한 비용(최대 2천만원)이 지원된다.

청주대는 충북IP창업Zone 수료 재학생에게 ‘특허와 브랜드 관리’ 교과목 2학점 이수를 인정할 예정이다.

청주대 취창업지원단장 윤성훈 교수는 “이번 교육은 학과가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한 것에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재학생에게는 청주대 사업화지원프로그램 ‘2021 CJU-청년비상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대는 창업동아리 ‘뽜이파리’가 우암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주민공모사업에 ‘레이저 각인을 이용한 문패 만들기’ 아이템으로 선정됐으며, 창업동아리 ‘포터리’의 창업기업 크래프트청이 주민역량강화사업 ‘골목길 코디네이트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는 등 ‘2021 지역사회 문제해결 중심의 창업프로그램’ 지원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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