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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장애인사격부 3명 도쿄패럴림픽 출전

기사승인 2021.07.20  2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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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도쿄패럴림픽 출전권을 따낸 청주시청 장애인사격부 주장 박진호.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청 장애인사격부 선수 3명이 2020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사격부 주장 박진호는 12일부터 19일까지 전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최종 평가전에서 남자 소총 전 종목(10m 공기소총 입사, 10m 공기소총 복사, 50m 소총3자세, 50m 소총복사) 1위에 오르며 소총 종목의 모든 출전권을 따냈다.

이장호는 10m 공기소총 입사 2위·복사 3위, 50m 소총복사 3위에 오르며 세 종목 출전권을 획득했다.

여자부 김연미는 25m 권총과 50m 권총에서 2위에 올라 태극 마크를 달았다. 그는 상위 입상자에게 주어진 10m 공기권총 출전권까지 따냈다.

세 선수 모두 2016리우패럴림픽에 이어 두 번째 출전이다. 지난 대회 은메달리스트 이장호는 첫 금메달을, 박진호와 김연미는 첫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2020도쿄패럴림픽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최된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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