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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기사승인 2021.09.10  2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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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이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북 증평군은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5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공약이행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다른 지자체로 사례 확산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해마다 주관하는 대회다.

군은 2011년부터 선거가 있는 해를 제외한 9년 동안 경진대회에 응모해 최우수상 5회, 우수상 4회 등을 수상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군은 '동상이몽(童相里夢)·동상동몽(童相洞夢) 사칙연산 이야기'란 주제의 사례를 발표했다. 군은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가 들어간 영상을 유일하게 제공했다.

홍성열 군수는 저출산 시대 대응한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조성과 이와 연계한 행복마을 만들기를 공약으로 제시하고 이행했다.

군은 아동 친화적 도시 조성을 위해 아이와 마을이 함께 꿈꾸는 동상이몽(童相里夢), 아이와 동네가 함께 꿈꾸는 동상동몽(童相洞夢)을 비전으로 아동 친화도시를 조성했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 7일에는 유니세프 인증까지 받았다.

홍 군수는 "남은 기간 동안 군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3선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순 기자 kts562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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