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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세계직지문화협회 '문화 발전' 맞손

기사승인 2021.09.10  2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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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특성화혁신지원센터와 세계직지문화협회가 청주시의 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소통과 상생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특성화혁신지원센터는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직지문화협회와 청주시의 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소통과 상생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대와 세계직지문화협회는 △세계직지문화협회의 학술·문화 교류사업을 위한 협조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주제발굴 협조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 협조 △각 기관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 모색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직지문화협회 황정하 사무총장은 "지역의 대학과 서로 상생하고 소통하는 환경을 통해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철 청주대 특성화혁신지원센터장은 "지역 문화 발전과 연계한 주제를 발굴해 'PBL-Ⅲ Group Learning' 사업을 풍요롭게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세계직지문화협회는 청주의 자랑스러운 유산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를 세계적인 기록유산으로 재정립하기 위해 창립된 국제적인 단체이다.

현재 국내 및 국외의 개인, 기관,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직지를 기반으로 세계화 사업을 추진‧지원하고 있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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