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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5명 확진…가족·직장 감염 이어져

기사승인 2021.09.12  22: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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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5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청주 24명, 음성 5명, 충주·진천 각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감염이 9명, 지인·직장동료 감염이 각 7명, 6명이다. 확진자 접촉을 통한 감염도 6명이나 된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 검사받거나 선제 검사에서 확진된 주민은 5명이다.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2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이다.

이날 청주 소재 교회와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1명씩 나왔다. 2곳의 누적 확진자는 각각 22명, 13명이다.

진천 육가공업체 관련 확진자도 음성군에서 2명 나왔다. 이 업체와 관련한 확진자는 37명으로 늘었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5579명이 됐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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