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충북도, 내달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5만원으로 인상

기사승인 2021.09.14  20:02:11

공유
default_news_ad1

- 기존 2만원에서 150% 인상…8개 광역도 중 2번째로 많아

article_right_top

충북도는 10월부터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5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 거주하는 참전 유공자는 7890명으로 기존에는 월 2만원의 수당을 받아왔다.

도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참전유공자의 예우 강화 차원에서 수당 인상을 추진했다.

도는 2회 추경예산에 당초예산보다 7억2000만원 증액한 26억4000만원을 편성했다.

이번 인상으로 도내 참전유공자는 8개 광역도 중 두 번째로 많은 수당을 받게 됐다.

도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의 예우 강화를 위해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했다"며 "앞으로 국가유공자가 영예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