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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글로벌·키모루, 제천 제3산단에 200억 투자

기사승인 2021.09.14  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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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가 14일 건축외장재 제조업체인 지유글로벌㈜과 ㈜키모루 등 2개사와 200억원 규모의 제천 제3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충북 제천시는 14일 건축외장재 제조업체인 지유글로벌㈜과 ㈜키모루 등 2개사와 200억원 규모의 제천 제3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유글로벌은 국내 최대 비정형 건축 외장재(GFRC, UHPC) 생산을 위해 지난해 7월 제천 양화테크노빌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한 신설 기업이다.

이날 협약으로 지유글로벌은 비정형 건축외장재 시장의 급성장에 따른 시장수요 충족을 위해 150억원을 들여 제3산업단지에 연면적 1만3천604㎡ 규모의 2공장을 2024년까지 신축한다.

키모루는 비정형 건축 외장재 생산을 위한 모형틀, 전시용 모형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자 지유글로벌의 협력파트너다.

사업 확장에 따른 이전을 위해 50억원을 들여 제3산단에 8천937㎡ 규모의 공장을 신설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두 기업이 건축 외장재 시장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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