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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 관람객 1만명 돌파

기사승인 2021.09.22  1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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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1만번째 입장객인 장민경씨(오른쪽)가 같이 행사장을 찾은 친정 어머니 차희숙씨(가운데), 조카 장윤아양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 관람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

22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개막 이후 행사 보름째인 이날 서울에 사는 장민경씨가 1만번째로 입장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친정인 청주를 찾았다가 가족들과 함께 비엔날레를 관람한 장씨는 청주~제주 왕복 항공권 2장을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조직위는 지난 8일 개막일에도 첫 입장객에게 제주 왕복 할인권을 제공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90분 단위로 1회 300명씩 하루 최대 1800명씩 입장을 제한한다.

한편,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문화제조창 본관과 청주시 일원, 온라인을 통해 다음 달 17일까지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세계 32개국 작가 309명이 119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홍수정 기자 horti17@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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