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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빛으로 물든 영동군

기사승인 2021.10.15  13: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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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로 알려진 충북 영동군의 거리 곳곳이 주황빛으로 짙게 물들었다. 15일 영동 주민들이 감나무가 심어진 가로수길을 걷고 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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