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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취약계층 4781가구에 연탄카드 배부

기사승인 2021.11.27  1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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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줄여주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에너지 취약계층 4781가구에 연탄카드를 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 난방용으로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가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와 같은 가구당 47만2000원이다. 총 지원액은 22억5000여만원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연탄카드(옛 쿠폰) 방식을 도입해 시·군과 읍·면·동을 통해 배부한다. 기존에 매번 쿠폰을 발급받던 번거로움과 쿠폰 배부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카드와 '디지털 연탄쿠폰' 앱을 연계해 이용자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가 연탄공장에 연탄을 요청하면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며, 연탄 전용카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홍종우 기자 jwhong66@naver.com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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